환경부, 계도기간 무기한 연장…"소상공인 부담 경감"나무 이쑤시개·젓가락 사용금지는 24일부터 시행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GS25 편의점에서 직원이 일회용 비닐봉지를 대신해 종이쇼핑백에 물건을 담아주고 있다. 2022.11.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7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브리핑룸에서 일회용품 관리방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환경부일회용품사용금지과태료대체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트럼프·시진핑, 백악관서 정상회담…이번 주(21~27일) 주요 일정정부 조사 폐수사업장 10곳 중 7곳서 허가증에 없는 유해물질 나왔다관련 기사"제품 환경영향 80% 설계 때 결정"…한국형 에코디자인 도입[뉴스톡톡] "스벅은 이미 대비했는데"…종이컵 규제에 중소형 프차 촉각기후장관 "광주 하수 걸러 반도체 냉각 용수로…원전 추가 필요성"냉난방 전기화, 폐가전 희토류 회수…기후장관, 순환경제 현장점검스벅·빽다방 매장 '탈플라스틱' 동참…개인컵 쓰면 최대 800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