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계도기간 무기한 연장…"소상공인 부담 경감"나무 이쑤시개·젓가락 사용금지는 24일부터 시행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GS25 편의점에서 직원이 일회용 비닐봉지를 대신해 종이쇼핑백에 물건을 담아주고 있다. 2022.11.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7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브리핑룸에서 일회용품 관리방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환경부일회용품사용금지과태료대체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차차 맑음, 낮 최고 27도…제주·전남엔 낮 한때 비"재생E 가격제도 바뀌고 석탄지역 지원"…에너지 법안 국회 상임위 통과관련 기사기후부,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온라인 놀이터서 건강습관 학습'컵 가격 표시제' 일단 보류…자발협약·포인트제로 감량 유도(종합)'벼랑 위 포뇨' 현실로…탈플라스틱 지연, '쓰레기 바다' 커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행사장 앞 카페도 일회용 컵 펑펑…단속은 '카페 100곳 중 1곳'뿐중동발 에너지 충격, "해법은 재생E"…UN기후협약 수장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