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 직업체험·건강보호 댄스 프로그램 '눈길'지구의 날을 앞두고 광주 북구청직장어린이집 아이들과 구청 기후환경과 직원들이 북구청 교차로에서 일회용품 사용 자제와 탄소중립 손팻말을 들고 지구 살리기 길거리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1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중일, 지난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여름…한국 연평균기온 '역대 2위'제주 반나절 100㎜ 폭우, 내륙 42㎜…오후엔 수도권 최대 60㎜ 소나기관련 기사한국교원대-기상산업기술원 '기상·지진 분야 인재양성' 협약세계 식량위기 속 K-쌀 5만톤 지원…공여국 5위 위상 잇는다정부 "배추·무 3.4만톤 비축, 계란 3천만개 수입"…여름 물가 안정 총력익산시, 여름철 '철통 방역' 돌입…과학·친환경·복지 3박자 가동온열질환 사망자 24%가 농업 현장서 발생…농식품부, 폭염 안전관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