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른쪽 지날 듯…중국·일본은 서울 왼쪽 예측11일까지 시속 144㎞ 강풍 속 최대 600㎜ '물폭탄'7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도권기상청에서 예보관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예상 진로를 살펴보고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제6호 태풍 카눈이 느린 속도로 북상을 거듭하고 있다. 일본 규슈 남쪽과 가까워진 카눈은 조만간 제주를 직접 영향권에 담는다. 수요일인 9일 오전부터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일본기상청(JMA)의 카눈 예측 진로 ⓒ 뉴스1 DB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태풍강수량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날씨 예보 더 잘 맞을까…기상청, 수치예보 전담 개발원 상설화유튜브 '가짜 날씨뉴스' 성토…'강릉 가뭄' 못 맞힌 기상청장도 사과주말까지 중부 집중호우…다음 주 가을비 뒤 기온 '뚝'광주·전남 주말까지 잦은 가을비…기온은 평년보다 높아내일부터 최대 100㎜, 일부지역 '물벼락'…추석 전 주말 전국 가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