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이미선 "허위정보 퍼지지 않게 플랫폼 협력 강화"이미선 기상청장.ⓒ News1 안은나 기자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감에서 지적한 한 날씨 유튜버의 채널, 이른 시기 한반도에 태풍이 덮칠 것처럼 소개했으나 제23호 태풍 나크리는 일본 도쿄 앞바다를 거쳐서 소멸했다. ⓒ 뉴스1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감사기후환경에너지기상weather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관련 기사'조요토미·청첩장'이 삼킨 국감…위원장 마이크 점유, 의원의 4배"새만금호 내부 준설하면 수질 더 악화…군산항 준설토 활용해야"법사위 여야 '마지막 공세'…9개 상임위 종합감사, 국감 마무리[오늘의 국감] 30일 (목)김성환 "안전 담보 시 원전 계속…신규 원전 12차 전기본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