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28일까지 새 우리말 태풍 이름 대국민 공모발음 쉽고 부정 의미 없어야…수달·나비·고니도 퇴출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인덕동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폭우 등에 대비한 차수판이 설치되고 있다. 이 아파트에서는 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 때 냉천 범람으로 지하 주차장이 침수되면서 주민 7명이 숨졌다. 2023.6.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태풍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최소 10명 목숨 앗아간 '힌남노' 이름 지운다…내년 2월 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