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태풍위원회에 연말 제명안 제출 예정…대체명 2024년 공개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긴 가운데 불어난 물에 놀라 지붕 위로 대피한 개 한 마리가 떨고 있다. 2022.9.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40도 폭염에 전국 열대야…30일 낮 최고 39도 살인적 폭염 계속(종합)양산 40.3도 '살인 폭염'…부산 38.8도, 122년 만에 최악(종합)관련 기사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경주 산사태 복구 현장 점검역대급 폭우 예고 지각 장마…대통령 지시에 행안부 "24시간 안전 대응"수해로 젖은 기록물, 48시간이 고비…국가기록원 '응급조치 요약서' 공개AI가 화재·홍수 연쇄재난 예측한다…정부, 복합재난 플랫폼 착수"철강단지 침수 막는다"…포항시, 차수배리어 7000여개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