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태풍위원회에 연말 제명안 제출 예정…대체명 2024년 공개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상륙한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경주나들목 요금소 인근 경주시 율동이 침수돼 20여 가구를 비롯해 과수원과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긴 가운데 불어난 물에 놀라 지붕 위로 대피한 개 한 마리가 떨고 있다. 2022.9.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힌남노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경주시, 오는 12월 왕신저수지 재해 복구 마무리총리실, 15세 미만도 재난보험금 받도록 상법 개정 추진해안·항만시설 안전성 제고…해수부, 내달 10일 '폭풍해일 전문교육' 실시경포호 경관 지키며 침수 막는다…강릉 진안·저동 풍수해사업 속도박용선 포항시장, 항사댐 건설 예정지 방문…"조기 완공 행정력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