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달라지는 것] 둔치 등 홍수정보 제공지점 확대이륜차 소음 규제…기준 초과 시 과태료 최대 200만원서울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던 지난해 8월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흥아파트 앞 서초대로에 전날 쏟아진 폭우에 침수, 고립된 차량들이 뒤엉켜 있다. 2022.8.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정의동맹이 지난 4월10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위기 역행하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폐기 및 재수립을 촉구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폭우홍수주의보특보폭우동물수족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이찬진 "금융도 기후위기 대응 동참…저탄소 전환 기업 자금 지원"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尹정부 기후대응댐 14곳, 李정부서 5곳만 건설…2곳은 대안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