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덕현 사회정책부 기자. /뉴스1 ⓒ News1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유희동 기상청장이 지난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튀르키예시리아지진강진폭우브라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靑, 'AI 3대강국' 필수 '전력 수요' 해법 고심…'신규 원전' 카드 만지작[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금)'튀르키예 강진'에 정부,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실태 긴급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