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지진방재 정책 긴급 점검회의3월엔 동해안 지역·학교 등 대피 훈련튀르키예 안타키아에서 규모 7.8 대지진이 발생하기 전 2022년 12월22일의 위성사진(좌)와 발생 후 2023년 2월6일 위성사진(우) 대조. 원형 광장 주위의 건물이 폐허로 변한 것을 볼 수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행안부지진튀르키예지진내진설계내진보강공공시설물내진국토교통부관련 기사행안부, 日 재난안전박람회서 680억 상담…국내 기업 23곳 참여간토 조선인 희생사건, 정부가 진상·책임 규명…연말 조사위 출범우리 동네 지진 대피장소 어디?…전국 1만1254곳 '찾기·방문 인증'행안부, 재난안전기업 23개사 일본 진출 지원…'리스콘 도쿄' 박람회 참가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