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업무방해 등 고발·수사의뢰 방침…고의 시험 방해 판단올해 수능부터 시험장마다 전담 인력 배치…감독관 부담 완화교육부는 29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스마트안경 활용 부정행위 관련 대응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27일 서울 시내의 한 이동통신 대리점에 전시된 AI 스마트 안경. 2026.10.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김재현 기자 대학 기숙사 수용률 21.7% 또 하락…카드납부 가능 4곳 중 1곳뿐국내 72개 대학, 베트남서 유학생 유치전…한국유학박람회 개최관련 기사수능 AI 안경 부정행위 형사고발 '강수'…시험장마다 전담 인력(종합)[속보] 수능 AI 안경 부정행위 형사고발…응시 제한 1년→3년 추진"수능 AI 안경 부정행위, 맨눈으론 못 잡아…사전등록·법적제재 필요"내신 상위권도 '지거국'으로…교과 지원자 4명 중 1명 '1·2등급'교사 10명 중 8명 "AI 안경 식별 어렵다"…오인 시 민원·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