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대교협·대행사 합동 TF서 개선안 논의…2027 정시부터 추진수시 '먹통' 사태 추가 후속 대책…대학들 시스템 개편 부담에 우려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김재현 기자 교육부, 사회정서교육 우수사례 첫 공모…26일부터 접수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23일 개막…수능 마친 고3 경기 첫 개최조수빈 기자 천재교과서, 춘천교대와 업무협약…예비 교원 수업 전문성 강화NE능률, 수능 영어 교재 '수능 SYNC' 출간…강사 검토단 5000명 모집관련 기사[단독] 수험생 사이 퍼진 '수능약·면접약'…청소년 처방 22% 증가수시 지원자 절반 이상 정시 준비 소극적…논술 지원자는 74% 준비학생부 컨설팅 금지 석 달…"AI 활용은 규제 사각지대"수능감독관이 'AI 안경' 감별사냐…전교조 "부정행위 대응 업무 부담"딱 한 달 남은 수능…시험일 출근 늦추고 AI 안경 커닝 차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