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임시교사 사용 종료…연장 가능성 검토·주민협의체 구성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공동 행동 활동가 등이 7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여명학교 교사 건립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 내 여명학교 교사 건립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 촉구했다. 2026.10.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여명학교서울시교육청조수빈 기자 숭실대 홍지우 학생, 한국공학교육학회 '골드칼라 공학도상' 수상고려대, 20일 'AI Tech Day 2026' 개최…AWS·메타 등 전문가 참여관련 기사여명학교 이전 난항에 주민 소통 부실 지적…정근식 "현 공간 활용 노력"여명학교 건립 갈등…주민 우려 조정하고 학생 교육권 지켜야탈북청소년 '여명학교' 신축, 주민 반발에 표류…시의회 안건도 못 내주민 반대 부딪힌 여명학교…서울교육청 "백지화 어려워, 사업 지속"서울시교육청, 한불수교 140주년 맞아 국제공동수업 사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