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생활환경 우려는 협의…출신배경 따른 배제엔 원칙 대응 임시 사용 내년 2월 종료…새 교사 개교는 2029년 3월 목표
엄에스더 여명학교 졸업생이 7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여명학교 교사 건립 촉구 기자회견에서 조명숙 교장 발언에 흐르는 눈물을 훔치고 있다. 이들은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 내 여명학교 교사 건립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을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 촉구했다. 2026.10.7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