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교육청 중 10곳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조차 안 해학생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일대를 걷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학원4세고시조수빈 기자 서·논술형 평가에 AI 써봤더니…중등교사 64% "업무만 늘어"웅진휴캄, 코스맥스와 전략적 업무협약…화장품 사업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7세 고시' 금지한다는데 테스트 대비는 여전…"과외로 준비할까요"'4세·7세 고시' 원천 봉쇄…유아 선발시험·서열화 평가 금지'서울대 10개' 띄웠지만 교육계 갈등 남겼다…최교진 취임 1년영유 수행형 레벨테스트도 금지…적발 땐 과태료 최대 300만 원교원단체 "사교육 경감대책, 근본 해법 빠져…공교육 역할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