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10월부터 특정 능력 서열화 평가도 금지 유아 대상 개인과외 교육청 신고해야…위반 땐 최대 300만원 과태료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4.17 ⓒ 뉴스1 김명섭 기자김재현 기자 최교진, 싱가포르 교육장관과 간담회…AI·전인교육 정책 협력 논의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