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교육위원장, 165곳 중 143곳 확인…전체 일반대학의 약 73%제3자 명의 접수 후 지원 규모 파악 가능…수험생 정보 격차 우려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이 마련한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 관계자들이 장동혁 대표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정시2027수시김재현 기자 교육부 "'수시 먹통' 유웨이 추가 특별조사 검토…일정은 미정"(종합)'81만 교직원 사용' K-에듀파인, 국내 교육·재정 첫 ISO 인증관련 기사교육부 "'수시 먹통' 유웨이 추가 특별조사 검토…일정은 미정"(종합)9월 모평 '물영어' 1등급 15.5%…'불국어' 표준점수 최고 144점교육부 "'수시 먹통' 특별조사 기간 연장…종료일 미정"수능 D-50, 새 문제보다 모평 오답에 집중…학부모는 '평정심' 지켜야신입생 100명 중 9명 대학 떠났다…서울 주요대 중도탈락률 1위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