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조사 통해 확보 자료 중 추가 확인 필요…자료도 보강"원서접수 체계 전환 관심…"정시 땐 유지하되 추가 대응 검토"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정시2027수시김재현 기자 수능 한 달 앞 'AI 안경' 변수…감독 교사 부담도 커진다동덕여대 대학원, 음악예술경영·방과후지도교육학과 신설…실무 교육 강화한민아 기자 서울교육청, 일반고 예비 고3 직업교육 모집…교육비 전액 지원교육감협의회 "교부금 개편에 초·중등 재정 감소 우려"…국회 설득 강화관련 기사수능 한 달 앞 'AI 안경' 변수…감독 교사 부담도 커진다수능서 'AI 안경' 착용하면 시험 무효…내년 응시도 제한2027학년도 수시모집 1인당 평균 4.96회 지원…6회 초과 428명수능 전 마지막 10월 학력평가 20일 실시…EBS, 풀서비스 제공연대·시립대 논술서 AI 안경 적발…수능·입시 관리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