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걱세 "영유아 인지·정서적 학대 국회가 묵인하는 것"레벨테스트 명칭 바꿔 편법 운영 지속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5.6.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4세고시레벨테스트조수빈 기자 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서울 수능 응시생 43.6%가 졸업생…시험장에 AI 안경 전담요원 투입관련 기사'4세 고시' 편법 구술시험도 과태료…교육부, 12월부터 집중 점검'4세 고시' 금지했지만…교육청 10곳, 학원 교습정지 기준도 마련 못해'7세 고시' 금지한다는데 테스트 대비는 여전…"과외로 준비할까요"'서울대 10개' 띄웠지만 교육계 갈등 남겼다…최교진 취임 1년영유 수행형 레벨테스트도 금지…적발 땐 과태료 최대 3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