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2026.9.1 ⓒ 뉴스1 이종덕 기자김재현 기자 '4세·7세 고시' 원천 봉쇄…유아 선발시험·서열화 평가 금지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