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이후 접수 취소·전수조사"…교육부 조치에 반발"평균 경쟁률 0.001 변화"…시민 "입시는 평균 아냐"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공정성 확보 촉구 집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피켓을 들고 교육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수시수능유웨이어플라이대학원서경쟁률소봄이 기자 종로구 누상동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1시간 20분 만에 완진신약청탁·주가조작·가족조합…'자진 사퇴' 김승원 관련 수사는 계속관련 기사'수시 먹통' 피해 수험생 구제 절차 돌입…'경쟁률·합격선' 영향 줄까수시 원서접수 먹통 파장…교육부 "수험생 구제절차 13일 안내"(종합)"수시 원서 미리 쓰세요"…대교협, 공통원서 사전작성 당부오늘부터 대입 정시 스타트…합격 확률 높일 체크 포인트 '이것'정시 지원 29일 시작…"마감 1~2시간 전 접수, 전형료 결제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