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영어·사탐런 변수…등급·선택과목 유불리 고려SKY 정시 이월 368명…중상위권 추합 연쇄 영향서울시교육청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설명회를 찾은 학부모가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정시장성희 기자 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與 일각 "평택을 험지 아냐"…조국 "민주당 명령 따라야 하나"(종합)관련 기사"서류 복사 직원도"…靑, 다주택 사무관까지 부동산 정책 배제 검토진보 단일화 임박…서울교육감 선거, 진영 간 정책 대결 '본격화'"땅에 묶인 돈, 생산 현장으로"…정부, 기업 부동산 부담 높이나파라타항공 KAEMS와 정비협력 맞손…"국내 MRO로 안전성 강화""선택하라더니 결국 입시대로"…고교학점제 1년, 과목선택권 '유명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