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부모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사이트 임시 폐쇄생각하는황소 홈페이지 공지 캡처한민아 기자 수시 먹통 구제 60건 접수 포기…"지원전략 바꿀 기회 줬다" 논란수험생들 "수시 마감 뒤 연장 접수 취소하라"…19일 국회 앞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