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관 "대입 원서접수, 직접 관리 검토…'수시 먹통' 책임있다면 지겠다"

구제 대상 수험생 약 1200명 추정…"실제는 훨씬 줄어들 것"

본문 이미지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8차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신웅수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8차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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