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대상 수험생 약 1200명 추정…"실제는 훨씬 줄어들 것"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8차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최교진2027수시조수빈 기자 숭실대 수시 경쟁률 23.69대 1 '역대 최고'…논술 68대 1서울 3세 유아 3만5000명, 10월부터 무상교육·보육비 선제 지원관련 기사野 "권력 오만해 민심 안 들어" 與 "일사천리 개혁 못해 죄송"교육부, AI 대입 챗봇 29일 개통…내 성적 맞춤 대학 추천까지"종이 서류 없애고 AI로 파일 살리고"…교육부 혁신 사례 6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