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먹통 당시 접속 기록 있어야 구제…유웨이 책임 물을 것"(종합)

교육부 관계자 브리핑…오류 당시 원서작성·결제시도 등 기록 확인
대입 관여해도 민간업체 직접 관리 한계…"향후 책임감 갖고 대응"

본문 이미지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피해를 본 수험생 최대 1200여명을 구제한다. 신청은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대상자는 16일 오후 10시까지 해당 대학에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사진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6.9.14 ⓒ 뉴스1 김성진 기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피해를 본 수험생 최대 1200여명을 구제한다. 신청은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대상자는 16일 오후 10시까지 해당 대학에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사진은 14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026.9.14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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