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경쟁률 확인 후 추가 지원 기회…조기 접수 수험생 "우리가 피해자" 접수 실패자 구제 범위도 쟁점…대학별 경쟁률·지원자 이동 영향 불가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된 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입학처 앞에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알리는 게시물을 부착되어 있다. 올해는 194개 일반대학이 전체 모집인원(34만 9705명)의 80.4%(28만 1205명)를 수시모집을 통해 뽑는다. 2026.9.7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