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빨간펜 '도요새 중국어'.(교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교원그룹빨간펜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관련 기사"기업 포상·연수 시장 잡는다"…교원투어, B2B 브랜드 출범교원그룹 빨간펜, 독서 관리 상품 '마이씽킹랩' 출시"위약금 때문에 해지도 못해"…교원 해킹 3주째 '안갯속'교원 "교원투어 및 교원위즈 산하브랜드 정보유출 정황 없다"경찰, 교원그룹 랜섬웨어 공격 관련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