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제·학령인구 감소에 단성→혼성학교 전환 가속동문·학부모·학교 의견 엇갈리며 곳곳서 갈등 계속무학여자고등학교 남녀공학전환 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서울시교육청에서 정근식 교육감과의 대화를 앞두고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학령인구무학여고남녀공학조수빈 기자 폭염 사망자 1명 늘어 누적 13명…전국 체감온도 35도 안팎폭염에 서울 온열질환자 4명 추가…열대야·폭염경보 지속관련 기사'공학 전환 반대' 무학여고 동문들, 법적대응 나선다(종합)무학·성심여고 등 8곳 남녀공학 전환…휘경여중고·송곡고 제외무학여고 남녀공학 전환 수순대로 가나…"철회 안 하면 법적조치 불사"'남녀공학 전환' 놓고 갈등 무학여고…정근식 교육감 만난다사상 첫 서울 학생수 70만명대 진입…학급 학생 '10명대' 시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