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장기적으론 단성학교 모두 혼성학교로 전환해야"찬성 측 "학령인구 적어지면 내신·고교학점제도 불리"무학여자고등학교 남녀공학 전환 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20일 정근식 교육감과의 대화를 앞두고 피켓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무학여고남녀공학조수빈 기자 [단독] 수시 원서접수 장애 피해 수험생 구제신청 891건[속보] 수시 먹통 피해 접수 이틀째 피해 수험생 구제 신청 891건관련 기사학생 수 줄자 공학 전환 '대세'…정체성 둘러싼 내부 갈등은 '과제''공학 전환 반대' 무학여고 동문들, 법적대응 나선다(종합)무학·성심여고 등 8곳 남녀공학 전환…휘경여중고·송곡고 제외'남녀공학 전환' 놓고 갈등 무학여고…정근식 교육감 만난다무학여고 동문들 "남녀공학 전환 절차 정당성 결여"…교육감과의 대화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