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규모에 따라 1등급 없는 학교 있어…강원·전남 가장 많아"지역 고교 기피와 지역소멸 심화…소규모 학생 불이익 여전"8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2026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6.7.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내신5등급제1등급조수빈 기자 2030년엔 한 반에 30명으로…서울교육청, 자사고 학급당 학생수 단계적 감축배재고 사태 재발 막는다…서울교육청, 민주시민 과목 개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