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규모에 따라 1등급 없는 학교 있어…강원·전남 가장 많아"지역 고교 기피와 지역소멸 심화…소규모 학생 불이익 여전"8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2026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6.7.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내신5등급제1등급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고교학점제 2년차' 교사 10명 중 8명 "제도 전면 재검토·폐지해야"인서울 교과전형 합격생 내신 평균 5년간 최고…N수생이 끌어올렸다"검정고시, 더 이상 '중도탈락' 아니야"…내신 대신 수능 택하는 10대들'고1 자퇴 1만명 시대' 내신 5등급제 때문?…교육부 반박 들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