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규모에 따라 1등급 없는 학교 있어…강원·전남 가장 많아"지역 고교 기피와 지역소멸 심화…소규모 학생 불이익 여전"8일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2026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6.7.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내신5등급제1등급조수빈 기자 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서울 수능 응시생 43.6%가 졸업생…시험장에 AI 안경 전담요원 투입관련 기사내신 5등급제에 부담 줄어든 특목·자사고…고교 선택 전략은내신 5등급제에도 '자퇴 후 정시' 신중해야…서울대 교과평가 40%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고교학점제 2년차' 교사 10명 중 8명 "제도 전면 재검토·폐지해야"인서울 교과전형 합격생 내신 평균 5년간 최고…N수생이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