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일반고 1학년 자퇴생 증가 규모, 2021·2022년보다 적어작년 자퇴생 평균 6.7등급…성적 외 학교 부적응 등 복합적 요인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 '초중고 의대 및 대입변화 특집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입시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6.4.1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7수능2027수시2027정시김재현 기자 국민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서울시 7급 공무원 공채 임박…'성적 인정' 남은 토익 시험 언제관련 기사평가원 주관 마지막 수능 모의평가 '9월 2일'…N수생 응시규모 주목2028 주요대 수시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규모, 전년比 2.5배 커졌다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한의대 합격선 삼전닉스학과 460명 선발…수시 80%는 학생부로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