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지원 제한하고 재학생 중심 전형 확대 기조30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자연계 논술고사를 마친 수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1.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성한2028대입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