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후원금 기부 허용 69.8%, 정당 가입 허용 61.9%정당 가입 허용해도 기준 명확해야, 정치휴직제도 제안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 동십자각 인근에서 교사의 정당가입 허용을 촉구하며 집회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교사노조연맹은 직무 수행 중 교사의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원칙은 준수하되 학교 밖에서는 시민으로서 정치적 기본권이 온전히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5.11.2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치기본권교원단체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관련 기사교사 5206명, 여야에 정당가입서 제출…"정치기본권 보장하라"與서영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무고성 고소·고발서 선생 지킬 것"한글날 서울 도심 곳곳 집회…양대노총 "일방적 공공기관 통폐합 규탄"교원단체들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하라"…'정당 가입 행동' 및 입법 촉구"수업 중엔 중립, 퇴근 후엔 시민으로" …교원 정치기본권 입법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