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법상 개인 설치 시설은 지위 승계 불가능교육부 "상속자 의사와 수요 등 고려해 검토"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12일 서울 마포구 일성여중고에서 후배들이 수능 응원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만학도 선배들의 수능시험 합격을 응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1.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일성여중고평생학습기관조수빈 기자 수능 AI 안경 전담인력 배치한다지만…1일 연수·교사 추가 차출 논란교육부 산하 3개 기관 통합 반발 확산…고전번역원 237명 철회 촉구관련 기사"굿모닝 썰, 사랑합니다"…일성여중고 백발의 만학도들, 이선재 교장 추모설립자 사망에 늦깎이 학생 배움터 사라질라…일성여중고 살리기 한목소리학력 인정 평생교육기관도 대학처럼 수강료 첫 공시중학생 멘토가 어르신 공부 돕는다…서울교육청 '세대 배움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