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법상 개인설립 시설은 설립자 사망시 법인 전환해야서울시교육감 후보들, 법 개정·재정지원 확대 등 대책 약속22일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시낭송대회에서 참가자 오금자(70세) 할머니가 시낭송을 하고 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늦깎이 만학도들의 시낭송대회는 이날은 고등학교 14명, 23일은 중학교 14명 총 2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2025.5.22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일성여중평생교육시설조수빈 기자 학생 줄어 교육교부금 손질?…정근식 "초중등 재정 재배분으로 해결 안 돼"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고대 가족'…의학발전기금 5억 쾌척관련 기사"굿모닝 썰, 사랑합니다"…일성여중고 백발의 만학도들, 이선재 교장 추모설립자 사망에 일성여중고 사라질라…"필요시 공익법인 전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