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법상 개인설립 시설은 설립자 사망시 법인 전환해야서울시교육감 후보들, 법 개정·재정지원 확대 등 대책 약속22일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시낭송대회에서 참가자 오금자(70세) 할머니가 시낭송을 하고 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늦깎이 만학도들의 시낭송대회는 이날은 고등학교 14명, 23일은 중학교 14명 총 2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2025.5.22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일성여중평생교육시설조수빈 기자 수능 AI 안경 전담인력 배치한다지만…1일 연수·교사 추가 차출 논란교육부 산하 3개 기관 통합 반발 확산…고전번역원 237명 철회 촉구관련 기사"굿모닝 썰, 사랑합니다"…일성여중고 백발의 만학도들, 이선재 교장 추모설립자 사망에 일성여중고 사라질라…"필요시 공익법인 전환"(종합)학력 인정 평생교육기관도 대학처럼 수강료 첫 공시트와이스 다닌 '한림예고' 무상급식 제외…학력인증시설 '사각지대'서울교육청, 유치원 이어 평생교육시설에도 에듀파인 100%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