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앞두고 개혁안 발표학교폭력 학생부 기재 폐지·안전사고 국가 책임 강화 등도 제안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인권친화적 학교’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안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국교위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5억 필요, 당선 후 합법적 해결" 천호성 전북교육감 발언 파장 확산"더 긴 학교가 해법 아니다"…전교조 경북지부 "수업시간 확대 반대"교육장관, '국교위는 천덕꾸러기' 페북글에 '좋아요'…또 SNS 논란사교육 성행 불 보듯 뻔한데…수능 서·논술형 대비 '독서'로 충분할까"배재고 사태 교육만으론 해결 어렵다" 신중론…혐오 근원지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