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해임 취소' 조정권고…수용 시 즉시 복직 가능농성·연행 이어지며 현장 갈등은 여전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교내 성폭력 의혹을 제보한 뒤 전보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중학교 교사 지혜복 씨와 행사 참석자가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6.1.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지혜복조수빈 기자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공약 "교육 문제의식은 진전…실행 전략 부족"교원 86% 교권침해 경험…교권침해 학생부 기재 찬성 92%관련 기사'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등 12명, 서울교육청 고공농성 중 체포(종합)지혜복 교사, 서울시교육청 내 고공농성 중 연행'지혜복 교사 복직' 집회서 경찰 폭행…3명 체포 뒤 석방'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복직 요구 3명,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정근식, "지혜복 교사 사안' 대응 미흡…징계 직권취소는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