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의견서 제출…전보 조치 불이익·해임 처분 부당 등 담아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6.1.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근식서울시교육감조수빈 기자 최교진 "교육재정 줄면 국가가 보전…초·중등 예산 감축 위한 개편 아냐"교부금 54년 만에 대수술…교육계 "학교 현장부터 허리띠 죈다"관련 기사수십조원 교육교부금 흥청망청 오명…교부금 내국세 연동 폐지 배경은서울교육청-자치구, 유보통합 협업 확대…시설안전 지원 만족도 98.7%서울 학생맞춤통합지원 상반기 528명…1년 새 4.7배 늘어교육감들 "교부금 개편 공식협의체 구성해야…정부 일방 추진 유감"(종합)정근식 "교부금 개편, 교육자치 기반 문제…시도교육청 의견수렴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