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습지원대상학생은 6.6%2026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2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금천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기초학력조수빈 기자 정근식 "해본 사람이 더 잘해…서울교육 다음 4년 맡겨달라"고교학점제 사각지대 된 소규모학교…과목·교사 모두 부족관련 기사윤호상 “범보수 단일후보는 나뿐”…교육청 앞서 본선 선거전 돌입[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윤호상 "12년간 진보가 맡은 서울교육 실패…현장형 보수 필요"김영배 "서울교육 문제, 공교육 신뢰 약화…안심교육 책임시스템 도입"서울 고1 30% '수업 이해불가'…문해력 기초학력 저하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