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남 지역 고2 평균 선택과목 개설 수 서울보다 적어최소 필수 교사 마련 등 법적 근거 마련 필요소규모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문제.(입법조사처 보고서 갈무리)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조수빈 기자 채점 공정성·도입 시기·사교육 우려…수능 서·논술형 전환 쟁점 셋국교위, 서·논술형 확대 갑론을박…"사고력 향상 근거 있나"(종합)관련 기사現 고1 대입부터 소규모학교 학생 과목 선택 불이익 줄인다수도권 대학 입학처장들 한자리에…대입 정책·고교 현장 변화 공유'고교학점제 2년차' 교사 10명 중 8명 "제도 전면 재검토·폐지해야"강원교육청, 4개 지역서 순차 고교학점제 박람회 개최[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5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