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남 지역 고2 평균 선택과목 개설 수 서울보다 적어최소 필수 교사 마련 등 법적 근거 마련 필요소규모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문제.(입법조사처 보고서 갈무리)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조수빈 기자 중부 폭우에 662명 일시대피…하천 급류 조난 1명 수색소방청, 집중호우 비상대응 강화…산사태·매몰 등 2차 피해 대비관련 기사고교학점제 빈틈 메우는 서울온라인학교…"실시간 쌍방향 수업 가능"경북교육청, 2학기 고교학점제 공동교육과정 334개 강좌 운영전북교육청 "교원 수급 정책, 학생 수 아닌 학급 수가 기준 돼야"'고1 자퇴 1만명 시대' 내신 5등급제 때문?…교육부 반박 들어보니미래직업 150개 체험부스 운영…서울진로직업박람회 14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