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부산 학력평가 응시 거부 처분 취소 결정교육청 항소 안 하면 학교 밖 청소년도 응시기회 생길 듯2026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일인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감독관이 수험생들에게 OMR 카드를 나눠주고 있다.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조수빈 기자 최교진 "교육재정 줄면 국가가 보전…초·중등 예산 감축 위한 개편 아냐"교부금 54년 만에 대수술…교육계 "학교 현장부터 허리띠 죈다"관련 기사학교 밖 청소년도 10월 학력평가 본다…서울교육청, 첫 시범 운영N수생 수능 성적은 올랐지만…대학생활은 현역과 '큰 차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