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부산 학력평가 응시 거부 처분 취소 결정교육청 항소 안 하면 학교 밖 청소년도 응시기회 생길 듯2026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일인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감독관이 수험생들에게 OMR 카드를 나눠주고 있다.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전국연합학력평가조수빈 기자 단일화 무색해진 서울교육감 선거전…후보 난립에 다자구도 불가피서울교육감 선거전 본격화…진보 정근식·보수 윤호상 본후보 등록관련 기사"과탐 응시 35% 급감, 통합수능 후 최저치"…3월 학평서 '과탐 기피' 심화서울 중·고생 10명 중 1명꼴 '기초학력 미달'…교육청, 334억 투입올해부터 교육청 모의고사 해설지 안 준다…보안·디지털 강화'학교 밖 청소년' 손 들어준 법원…"학평 응시 배제는 차별"학교밖 청소년도 학평 응시 길 열리나…'대상자·시험장 확보'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