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상 "재단일화 대응 가치 없어…주어진 소명 끝까지"정근식 "단일화 여전히 열려 있어…어렵지만 협력 불가피"진보 진영 후보로 추대된 정근식(왼쪽), 보수 진영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각각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근식윤호상서울시교육감조수빈 기자 [일문일답]"'서울대 10개' 이끌 거점대 3곳 선정, 지역 안배 없었다"'서울대 10개' 이끌 '부산대·전남대·충남대'…선봉에 선 배경은관련 기사'재선' 정근식, 서울교육청 '금의환향'..."화해·통합 서울교육 복원"정책 대신 진영·혐오만 남긴 서울교육감 선거…개편 요구 커진다정근식 "통합의 서울교육 만들겠다"…출구조사서 조전혁에 17.8%p 앞서6·3 지선 서울교육감 누가 되나…역대급 '8자 구도' 속 정책 대전환 갈림길서울교육감 선거 D-1…단일화 끝내 불발, 결국 '8자 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