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주요 과목 30% 급감…사탐, 통합수능 후 최고치"응시인원 줄어든 과탐에서 최저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올해 첫 전국 단위 모의고사인 2027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가 치러진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시험지를 받고 검사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김지현 기자 오세훈 "공간 격차 해소는 도시 책임…누구나 좋은 공간 누려야"오세훈 "민중기 특검은 민주당 선거기획단…여당무죄, 야당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