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응시 35% 급감, 통합수능 후 최저치"…3월 학평서 '과탐 기피' 심화

과탐 주요 과목 30% 급감…사탐, 통합수능 후 최고치
"응시인원 줄어든 과탐에서 최저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

본문 이미지 - 올해 첫 전국 단위 모의고사인 2027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가 치러진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시험지를 받고 검사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올해 첫 전국 단위 모의고사인 2027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가 치러진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시험지를 받고 검사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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