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을 사랑하는 모임 등 광주시민단체 들이 21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이마트 광주점 앞에서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벅스 OUT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2026.5.21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오월을 사랑하는 모임 등 광주시민단체 들이 21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이마트 광주점 앞에서 스타벅스 불매 시위를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스타벅스5·18민주화운동폄훼·왜곡탈벅최성국 기자 '황장엽 암살 남파' 비전향 공작원, 보안관찰 위반 실형 구형'허위 출결·보조금 횡령' 산학협력단 항소심 벌금 3000만원서충섭 기자 이명노 광주시의원 "1997년 멈춘 광주 시사(市史) 편찬 재개를"광주학생의장단 "도박은 범죄…학생 이름으로 거부"관련 기사민주 "5·18 폄훼·모욕 처철한 응징·엄벌하겠다"…특별법 발의'5·18 당일 탱크데이 논란' 스벅, 이벤트 속 '7·21·503' 의미 해석 분분5·18 유공자, '5·18 탱크데이' 정용진 회장 등 형사고발 예고참여연대 "국민의힘 충북도당, 민주주의 감수성 점검하라"광주교육청 "스타벅스 공식사과 않으면 향후 모든 협력 사업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