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교권침해 학생부 기재는 신중해야"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역 여건 마련 준비후 발표"
뉴스1과 인터뷰를 가진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사립대들의 등록금 인상률 상한 폐지 헌법소원과 관련해 대학 자율성보다 학생·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보호가 우선이라고 답했다. 등록금 인상률 상한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고등교육법의 공익적 효과를 강조했다. 2026.2.5 / ⓒ 뉴스1 이호윤 기자
교원의 정치기본권 보장이 왜 필요한지 알리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방선거가 끝나고 관련 논의가 본격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6.2.5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