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광주시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 목표""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취약지역서 활약"…사회안전망에 기여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질병 위험도 예측과 스마트 병상 처방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한 의료진이 환자에게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와 연동되는 디바이스(흰색 손목시계 형태)를 착용시키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강조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웅제약디지털 헬스케어광주광주시웨어러블디바이스이창재스마트병상문대현 기자 원텍, 1분기 수출 비중 77.5% 돌파…매출총이익률 71.1% 체질 개선GC녹십자, 머크와 바이오의약품 생산 협력 위한 MOU 체결황진중 기자 LG, '알파세대' 과학 영재·석박사 미래 기술인재 확보 '속도'SK이노, 1Q 영업익 2.1조 흑자전환…"래깅 효과·자회사 호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