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광주시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 목표""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취약지역서 활약"…사회안전망에 기여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질병 위험도 예측과 스마트 병상 처방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한 의료진이 환자에게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와 연동되는 디바이스(흰색 손목시계 형태)를 착용시키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헬스케어가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강조했다. 2026. 3. 23/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웅제약디지털 헬스케어광주광주시웨어러블디바이스이창재스마트병상문대현 기자 시지바이오, 대만서 칼슘 필러 허가…3년간 매출 50억 원 목표삼진제약, 소아 지사제 '하이드라섹산' 처방 연령 확대황진중 기자 코오롱인더, AI로 플라스틱 분석 '4시간→4분'…유럽 전시회 출격LS머트리얼즈, 美에 690억 규모 UC 공급…"업계 최대 수출"관련 기사급성 심정지 골든타임 4분…광주한국병원 AI '씽크'로 조기 대응대웅제약, 이노베어 공모전 5기 모집…'개방형 혁신' 파트너 찾는다광주 동구 'AI 헬스케어 실증밸리' 사업 방향은?…23일 포럼 개최대웅제약, 광주시와 AI 헬스케어 육성 맞손…"국가 경쟁력 강화"광주시-대웅제약-광주 동구, AI 헬스케어 신산업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