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학력평가 응시 거부는 위법하다 판단서울교육청 "제도 개선이 필요한 영역 살펴보겠다"2026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2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금천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학력평가학교밖청소년조수빈 기자 웅진씽크빅, 한국열린사이버대와 손잡고 성인 AI 실무교육 나선다아이 줄어드는데 어린이집 입소는 8개월 대기…4년 반 새 1만 1000곳 폐원관련 기사'수능 전 마지막 고3 학력평가' 20일 실시…전국 37만2000명 응시학교 밖 청소년도 10월 학력평가 본다…서울교육청, 첫 시범 운영저녁밥·공립형 학원·졸업자산까지…서울교육감 선거 뒤덮은 '생활형 공약''학교 밖 청소년' 손 들어준 법원…"학평 응시 배제는 차별"학교밖 청소년도 학평 응시 길 열리나…'대상자·시험장 확보'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