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업무 연관성 인정돼 취업 제한…영향력 행사 우려 반영교육부·경찰 고위직 등 3건 '불승인'…예외 사유 인정 못 받아인사혁신처 로고.ⓒ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로고스인사혁신처임윤지 기자 金총리 "나프타發 의료필수품 생산 여파 주시…정부 지원 차질 없이 시행"김총리 "의료필수품 수급 현황 정확히 파악…현장 애로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