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업무 연관성 인정돼 취업 제한…영향력 행사 우려 반영교육부·경찰 고위직 등 3건 '불승인'…예외 사유 인정 못 받아인사혁신처 로고.ⓒ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로고스인사혁신처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서 트럼프 만남 가능성…'북미대화·대미투자' 화두韓총리 "글로벌 AI허브, 선언 넘어 실행의 시간…최적 입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