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 2개월 선고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통일교윤영호유수연 기자 네이버 안드로이드 앱 검색·콘텐츠 표시 오류…이용자 일부 장애핼러윈 코스튬 대신 캐릭터 굿즈…'치이카와' 검색 27배 급증관련 기사'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13년 구형했는데 한학자 징역 2년…"윤영호가 주도", 공소기각도'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통일교 1억' 권성동, 대법원 2부 배당…주심 엄상필 대법관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