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 2개월 선고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통일교윤영호유수연 기자 오세훈 "법정 증언 악용될 것"…재판부 "판사는 재판을 해야""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관련 기사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징역 2년에 항소…"정교분리 훼손"(종합)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