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결정…"책임 전가" 학생들 반발지난해 1월 서울 한 학교 학생들이 등록금 인상을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사립대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대책부터 교육교부금 갈등까지…교육위 종합감사 마무리[단독] 정시부터 '눈치작전' 차단…경쟁률 익일 공개·접수번호 난수화장성희 기자 이진숙 제척 공방에 '지각 출발'한 방미통위 종감…YTN 청문도 설전(종합3보)종감까지 '이진숙 공방'…끝내 질의 나선 李, '尹 내란' 놓고 與와 충돌(종합)관련 기사"26학번은 돈 내고 27학번은 공짜?"…국립대 등록금 지원 논란지방 국립대 30곳 중 17곳, 재학생 절반 이상 '등록금 0원'경남 4년제 대학 수시 경쟁률 희비…국립대 6대 1, 사립대 '미달'경북 국립대에 수시 지원자 몰렸다…경국대·금오공대 경쟁률↑취업난에 지역 잔류 택했다…지방국립대 수시 전년比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