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총학 "국장Ⅱ 대체할 규제 장치 필요"교육부 "학생 부담 완화 기조 변함없어"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등록금 포럼./ⓒ 뉴스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대학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지방국립대 지원자 42.2% "등록금 0원 정책, 수시 지원에 영향"순천대, 신입생 수시모집 경쟁률 5.6대 1…역대 최고경남 4년제 대학 수시 경쟁률 희비…국립대 6대 1, 사립대 '미달''서울대 10개 선정 탈락' 영향 없었다…전북대, 수시 경쟁률 상승경북 국립대에 수시 지원자 몰렸다…경국대·금오공대 경쟁률↑